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호연)은 강남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등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강남구청 직장어린이집은 통학차량을 운영하고 있지 않고 학부모 직접 인계방식으로 운영하여 등원 중 안전사고 발생소지는 현저히 낮으나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고 부모 외 조부모, 친지 등과 등원하는 경우 결석 시 부모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결석아동 관리 시스템 매뉴얼을 마련하여 추진하도록 하였다.
공단 관계자는“등원 알림 서비스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아동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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