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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순균 강남구청장, 인사임용장 수여식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태풍「솔릭」으로 인한 비상체계 가동으로 당초 24일 예정됐던 하반기 인사 전보 임용장 수여식을 23일로 앞당겨 진행했다.
강남구는 민선 7기를 맞아 ‘품격 강남’ 실현을 위해 직원 382명에 대한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하고 태풍에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변화를 이끌 새로운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왼쪽)이 인사 전보 임용장 수여식에서 임용장을 수여하고 악수를 하고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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