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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맨 왼쪽)이 30일 오전 일원에코파크 내 에코센터에서 열린 ‘2018 친환경 페스티벌’에 참석해 ‘전기자전거로 주스 만들기’ 체험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과 구의원을 비롯해 환경단체 회원 및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양재천 VR체험 ▲살아 있는 세제(EM) 만들기 ▲폐플라스틱으로 공기정화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환경포스터 전시회 등 여러 볼거리를 즐겼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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