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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이 31일 오후 6시 구청 본관 옥상 야외무대에서 글로벌 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청년 취업콘서트에 참여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2030 취준생 청년 150여명을 초청해 IBM, NIKE, ORACLE 등 글로벌 기업 전·현직자가 멘토로 나서는 취업특강, 모의면접, 소그룹 멘토링 등을 진행했다.
강남구는 ‘청년의 꿈을 지원하는 도시,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조성’을 목표로 청년창업지원센터 등 청년허브 조성 및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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