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6일 강남구 역삼동 테헤란로 팁스타운에서 열린 ‘2018 팁스서밋(TIPS SUMMIT)’에 참석해 축사를 하였다.
이 날 ‘팁스서밋’에는 스타트업 창업지원프로그램 ‘팁스’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창업자·투자자·운영자 등 300여 명이 모여 ▲박종한 김기사 컴퍼니 대표의 기조연설 ▲예비창업자 창업경진대회 ▲UCLA 로멜라 연구소장 데니스 홍 교수의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 특강 등을 통해 창업․투자의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팁스는 500개가 넘는 창업팀을 육성했으며, 팁스타운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스타트업보육기관으로 현재 85개사 642명이 입주해 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