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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99년생 중 10~12월 입영희망자 인터넷 접수올해 검사받아 올해 입영희망자 본인선택원 선착순 접수
전홍일 기자 | 승인 2018.09.10 23:59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받은 1999년생14,166명에게 ‘금년도 입영희망자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접수가 12일 오후 2시부터 실시됨을 10일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했다.

신청 대상은 1999년생 현역병 입영대상자로서 올해(10 ~ 12월)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 할 수 있으며, 2019년도 본인선택원을 접수해둔 사람은 취소 후 신청이 가능하다. 단, 1999년생 중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신청방법은 병무청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병무민원포털 → 현역․상근 입영 → 현역․상근 민원신청 →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2018년 입영일자 선택)에서 희망 입영일자를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병무청 홈페이지 공고․공지에서 ‘2018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 추가접수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현역병 입영 본인 선택을 위해서는 본인 인증을 위한 공인 인증서를 사전에 준비해야 하며, 병역의무자가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병역이행을 할 수 있는 병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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