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호연)은 9월 17일부터 9월 27일까지 추석명절 기간을 맞아 “청렴주의보 제4호”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주의보 발령은 명절기간 직무관련자로부터 명절비(떡값), 콘도・펜션 등 숙박 관련 편의제공을 명목으로 한 금품・향응・선물・편의제공 등 수수행위 등과 고향 등에서 음주, 도박, 폭행, 성범죄 등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 등 임직원 행동강령을 위반하는 행위를 금지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명절기간 분위기에 편승해 출・퇴근시간 미준수, 근무지 무단이탈 등 복무기강 해이를 예방한다는 내용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김호연 이사장은 “명절 연휴기간 동안 모든 임직원들이 청렴주의보 유의사항은 물론 공단 임직원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하여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연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