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오른쪽)이 14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국제로터리 3640지구(총재 김상철)와 ‘강남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제로타리는‘2016 국제로터리 세계대회’의 일환으로 강남거리페스티벌을 진행하고 강남구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국제로터리 세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란다”며,“대회 개최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강남구가 다시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