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남구, 강남페스티벌 야외시네마 라라랜드 상영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018 강남페스티벌’ 개막에 맞춰 28~30일 3일간 코엑스 K-POP광장에서 국내 최대 스크린을 이용한 ‘야외시네마’를 개최한다.
K-POP광장 야외시네마는 2018 강남페스티벌의 일환으로 28일~30일 3일간 오후 8시부터 코엑스 K-POP광장에서 ‘라라랜드’,‘너의 이름은’,‘비긴어게인’ 3편의 영화를 국내 최대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행사장 내에는 관람객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인조잔디밭, 에어베드, 돗자리 등이 마련된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매시 정각에 30분간 5개 팀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푸드트럭과 테이블이 있는 취식존이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완전히 달라진 강남페스티벌이 찾아간다”며 “이번 축제는 과거와 달리 지역적으로나 프로그램에서 획기적으로 다양화된 43개 프로그램이 강남 44개 전역에서 ‘집 앞에서 즐기는 축제’라는 콘셉트로 개최된다”고 설명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