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오른쪽)이 19일 오전 11시, ‘사랑의 집 고치기’가 진행중인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아파트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강남구는 매년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취약 계층의 주거 안정과 편의 증진을 위해 도배와 장판, 문을 수리해 주는 ‘사랑의 집 고치기’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KT 에스테이트 자원봉사단과 강남구 건축사회 후원으로 취약계층 11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해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다. 우리 구에서도 물 샐 틈 없는 복지망으로 살필 테니, 어려운 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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