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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페스티벌' 내 집 앞 단편영화제’에서 시민들이 당편 영화 를 관람하고 있다. |
2일 오후 8시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 못골 한옥어린이도서관에서 열린 ‘내 집 앞 단편영화제’에서 시민들이 이탈리아 단편영화 ‘꿈꾸는 여행자’를 관람했다.
집 앞에서 우수한 유럽 단편영화 22편을 즐길 수 있는 강남페스티벌 ‘내 집 앞 단편영화제’는 2일~3일 ▲세곡동 못골 한옥어린이도서관 ▲대치동 늘벗 공원에서, 5~6일에는 ▲양재천 영동5교 ▲SRT 수서역 ▲일원동 에코파크 ▲강남역 강남스퀘어에서 개최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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