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는 폐회 중인 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의사일정을 이와 같이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되는 주요 안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여성능력개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서울특별시 강남구 납세자보호관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옥외광고정비기금 조성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9건의 안건을 포함한 총 13건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 주요현안에 대한 이재진 의원의 구정질문과 김세준 의원, 박다미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펼쳐질 예정이며,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도 계획되어 있어 심도 깊은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상기 안건들은 11일부터 18일까지 상임위원회별 토론과 심의를 거쳐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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