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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1동 주민센터 마당에서 나눠쓰고 아껴쓰는 건전한 소비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삼성동 아나바다 마켓’이 열렸다. 주민들이 벼룩장터에서 옷, 액세서리 등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 날‘삼성동 아나바다 마켓’에는 알뜰장터, 벼룩장터, 경매장터, 기업후원 바자회 등 다양한 장터부스가 세워져 우천 속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했다. 장터 판매수익금 일부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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