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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지난 23일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 22명께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어르신들께 공경하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경로당 운영 및 회원 관리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봉사한 공로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한 어르신들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자리에서 이관수 의장은 “어르신을 위한 예산 편성을 꼼꼼히 살피고 어르신들의 화합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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