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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호연)은 강남구청 직장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10월의 화창한 가을날을 맞아 야외활동(소풍)을 실시하였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봄철 미세먼지와 여름철 폭염으로 야외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아쉬운 마음을 10월의 쾌청한 가을 날씨가 해소해주어 영유아들은 모처럼 넓고 탁 트인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유아들은 10월 4일, 15일, 17일 3일간 올림픽 공원 및 청담공원, 산들소리 수목원에서 풍선놀이, 비눗방울놀이, 숲 체험활동, 동물농장 체험 등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마음껏 뛰어놀고 이색체험들을 하였다.
김호연 이사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집 영유아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양질의 보육 활동을 제공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년 12월부터 2019년 입소희망원서 접수 예정(입소문의: 02-2176-0950)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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