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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가운데)이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2동 양재천변에서 열린 ‘2018 제3회 양재천 단풍축제’문화예술공연에 참석했다.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리는 양재천 단풍축제는 첫날 사랑나눔 벼룩시장,농축산물 직거래장터가 함께 열려 성황을 이뤘다. 축제기간에는 카페거리 가격할인행사와 강남심포니, 합창, 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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