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호현)은 조직혁신과 경영효율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대상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제안제도를 활성화 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입증대”, “예산절감”, “조직문화 개선”, “생활밀착 체감형 혁신사업 발굴”등에 대해 연중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채택된 제안은 주민 주도 또는 참여방안을 적극 검토 후 창안을 실시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 혁신 제안으로 채택된 제안의 경우 등급별 결과에 따라 포상금을 차등 지급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강남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https://www.gncity.or.kr)에 접속하여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접수하거나 우편,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주민들의 창의적인 제안을 공단 정책에 반영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경영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제도를 주관한 강남구도시관리공단 담당자 윤형진(02-2176-0514)에게 문의하면 된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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