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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호연)은 지난 10월 26일 강남지역자활센터에 방문하여‘2018 강남마을 나눔문화 축제(바자회)’에 참가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강남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환경연합 등 8개 업체가 참여하는 행사이며, 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쓰인다.
공단은 바자회에서 부스설치, 물품관리 및 정돈, 판매활동 등에 참여하여 공익사업 활성화에 동참하고, 참여업체와의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김호연 이사장은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자활센터, 참여업체들과 다양한 봉사활동 교류를 추진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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