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호연)은 지난 10월 31일 확대간부회의 및 임원과의 대화를 기존 보고중심의 단방향 회의방식에서 벗어나 토론 중심의 양방향 소통방식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회의방식 개선과 관련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회의방식 개선 설문조사를 통해 회의 개최횟수 감소(주 1회 → 격주 1회) 및 회의자료 간소화를 반영하고 소통과 토론 위주의 양방향 회의로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현안 및 핵심사업을 토론과제로 정하고 수평적 양방향 대화를 통해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호연 이사장은 “개선된 회의방식이 부서 간 소통과 참여 확대, 업무 능률 향상 및 경영효율성 증대 등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져 나아가 주민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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