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 내외(가운데, 오른쪽 두 번째)가 14일 오전 9시 강남구청 작은 주차장에서 열린 ‘2018 사랑의 김장담그기’행사에서 강남구 새마을부녀회와 강남구 거주 외국인 등 160여명과 함께 김장을 담가 1,800 포기를 관내 저소득층 45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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