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서 강남구 금연지도원, 금연단속요원 등 40여 명이 금연캠페인·특별단속을 실시했다. 구는‘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건강도시, 품격강남’ 조성을 위해 금연캠페인 실시, 흡연시설 외 흡연·거리흡연 집중단속 등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펼치고 있다.
강남포스트 webmaster@ignnews.kr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