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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27일 오후 3시 강남구 영동대로변에서 도로 위 미세먼지를 청소하는 분진흡입 청소차량이 작업하는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민선 7기 강남구는 ‘미세먼지 개선으로 청정강남 만들기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비산먼지 발생공사장 점검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의 최신장비사용 조치 ▲분진흡입 청소차·물청소차 확대 도입을 통해‘맑고 쾌적한 강남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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