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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왼쪽)과 한국공인노무사회 박영기 회장. <제공=강남구의회> |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이 30일 강남구의회를 내방한 한국공인노무사회 박영기 회장과 노동 및 일자리 분야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006년 전국 최연소 공인노무사로 합격한 이관수 의장은 그간의 경험을 살려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년 창업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의안을 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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