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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과 이재민 부의장,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17일 차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좌측부터 정순균 강남구청장,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 이재민 부의장) |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가운데)과 이재민 부의장은(오른쪽)은 지난 17일 열린 제27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앞서 의장실에서 정순균 강남구청장(왼쪽)과 차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의장-구청장 간 차담회는 의회와 집행부가 경직된 분위기에서 벗어나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고 소통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매 회기 때마다 본회의에 앞서 구정현안에 대해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관수 의장은 “의회와 집행부는 구민의 복리증진이라는 같은 목적을 위해 일하는 만큼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슬기로운 협치를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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