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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이 2일 오후 2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된 ‘2019 기해년 강남구 시무식’에서 구 간부 및 직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정 구청장은“중용에 나오는 ‘지성무식(至誠無息)’이라는 말처럼 단 하루도 쉼 없이 구민의 쾌적하고 안락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반드시 ‘품격 강남’으로 업그레이드시켜 누구나 강남에 들어서면 단박에 ‘역시, 강남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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