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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2019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구민들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TV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총 4종의 SNS 채널을 개설했다.
지난 해 7월 개원한 이래 ‘열린현장민원실’ 설치, 직능단체 릴레이 간담회 추진 등 구민들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제8대 강남구의회는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의회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 내용을 카드뉴스,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하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관수 의장은 “강남구의회를 사랑해주시는 구민 여러분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자 SNS 채널을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 의정활동을 올바르게 알리고 구민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창구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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