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전통문화의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여 온 (재)강남문화재단(이사장 신현국)은 (재)국악방송(사장 채치성)과 2016년 2월 17일 우호 협력관계를 확인하고‘양 기관 업무교류 및 한국 전통 문화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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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개국 15주년을 맞이하는 (재)국악방송은 전국에 총 11개의 채널을 보유한 대표적인‘국악 전문 방송국’으로 전통 및 창작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한국전통문화예술에 대한 보존과 발전’은 물론 앞으로 개최될 지역문화 축제와 공연 등에 대해 상호간 교류 협력을 하게 될 예정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문화 축제와 한국전통음악을 활용한 공연 공동 제작 ▲양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 및 지식자원의 상호 활용 ▲한국전통음악과 지역문화 활성화 전략 공동 구축 및 추진 ▲양 기관 간 홍보 교류 협력 ▲각종 행사에 대한 후원 및 홍보 협조 ▲기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재)강남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모산 축제 및 강남전통예술단 등 강남구 내 전통 문화예술 행사 뿐 만 아니라 기타 관내 축제 등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저변을 확대 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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