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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노인종합복지관(관장이동섭) 내 강남고령자취업알선센터에서는 2019년 1월 29일부터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세곡동 주민센터에서 고령자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이동식 무료직업소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령자취업알선센터는 서울시로부터 지정되어 강남구(서울시 전역)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의 구직자 및 구인업체를 대상으로 상담, 취업알선 및 취업교육 안내를 하는 무료 취업알선 기관으로써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특성상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분기별로 순회하는 이동식 무료직업소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돌아오는 1월29일 화요일부터 30일 수요일까지 2일간 세곡동 주민센터 종합민원실에서 운영한다.
강남고령자취업알선센터 담당자는 이번 이동식무료직업소개소를 통해 “어르신들의 취업욕구가 해결되길 바라며,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취업교육 및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 등 사후관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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