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이 22일 오후 구청 본관 큰회의실에서 열린 '강남구-울란바토르 항올구 시민대표회의 대표단 간담회'에서 비. 체렌(B.TSEREN) 항올구시민대표회의장 등 방문단과 구정 현안 대해 의견을 나눈 후 선물받은 그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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