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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훈지청 후원으로 3.1운동 100주년 기념 특별사진전이 3월 15일(금)까지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신도림역)에서 진행된다.
이날 전시전은 이성 구로구청장, 이용기 서울남부보훈지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국민의례, 기념사, 축사 및 테이프 커팅 등순으로 진행됐다.
이용기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은 금번 행사를 통해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 하신 독립유공자 분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표하였다. 또한, 3.1운동 100 주년을 기념하여 국가보훈처에서 진행하고 ‘독립의 횃불 릴레이’ 등 여러 행사를 소개하였다.
특별사진전은 독립운동 논의 시점부터 3․1운동을 거쳐 1945년 광복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독립운동가의 활동상을 사진과 영상으로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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