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노명종)은 노명종 지청장, 파르나스호텔(주) 한만환 상무, 노동조합 위원장 김영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는 늘리고 격차는 줄이는” 노동시장 구조개선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2016년 3월 9일 ‘노/사/정 사회적 책임 실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파르나스호텔(주) 노사가 상생/협력을 통한 노사관계의 경쟁력을 높여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선언하고 서울강남고용노동지청은 노사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르나스호텔(주) 노사는 이번 협약에서 △노사 신뢰를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 주도 △불합리한 노사관행 제거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일家양득’ 일터 구현 △청년일자리 증가 및 합리적 임금체계 도입 등 사회적 책임 활동에 대한 실천을 약속했다.
노명종 서울강남고용노동지청장은 “노사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과 부담을 나누기로 한 것은 매우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강조하며, “파르나스호텔 노사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에 있어 강남고용노동청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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