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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강남구 4차산업혁명과 미래 일자리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 홍보관 개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 마련된 강남구 일자리 홍보관에서 강남구 대기환경모니터링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살펴보고 있다.
강남구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강남형 일자리정책 △스마트시티 강남 △청년 창업지원 △스타트업(Start-Up)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4차 산업을 선도할 벤처기업 육성에 힘쓰고 있는 강남구는 2010년 지자체 중 최초로 청년창업지원 센터를 개관해 지금까지 257개 기업 716명의 고용 실적을 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팁스타운과 민간 창업기관 등 약 160여개 벤처팀에 8억8540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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