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계기 업사이클링 아트 체험 행사 실시수호 55용사 잊지않기 무궁화꽃, 태극기 및 기억의 하트만들기
강남포스트 | 승인 2019.03.23 08:30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이용기)는 3월 22일 전쟁기념관(용산구 소재)에서 안산환경재단과 함께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계기 업사이클링 아트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업사이클링 아트는 폐현수막, 폐가죽 등을 활용하여 간단한 공예품을 만드는 작업으로, 이 날 행사에서는 무궁화꽃, 태극기 및 기억의 하트만들기에 학생,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서해수호 55용사를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마음을 담아 만들기 체험을 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천안함 피격,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도발 등 북한의 지도발에 맞서 싸우다 고귀한 생명을 바친 서해수호 55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강남포스트  webmaster@ignnews.kr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