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구
강남구의회 의원봉사단, “생태환경 보전 정화 캠페인” 펼쳐22일, 양재천에서 쓰레기 수거 및 EM흙공 투척 등 봉사에 구슬땀
조인정 기자 | 승인 2019.03.23 08:48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양재천에서 “생태환경 보전 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은 매년 3월 22일로, 수질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UN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관수 의장을 비롯한 김광심, 최남일, 이향숙, 김진홍, 이상애 의원 등 강남구의회 의원봉사단은 환경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쓰레기를 줍고, 수질정화에 도움이 되는 EM흙공을 양재천에 던지는 등 환경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관수 의장은 “미래의 자산인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개개인들의 노력이 중요하다”며 “구민 여러분들도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물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