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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국민연금공단, 전현희 의원 일일명예지사장 체험
조인정 기자 | 승인 2019.03.25 11:09

전현희 의원이 국민연금공단 강남역삼지사(지사장 이충근)에서 현장경영을 통해 공단현안 공유 및 국민연금에 대한 신뢰제고 기반을 위해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업무 체험 활동을 가졌다. 

3월 21일 전현희 의원은 직원들의 환대 속에서 상견례를 시작으로 업무보고 및 공단의 주요 이슈(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 등)를 공유하였다.

이충근 지사장은 “국민연금공단 본연의 업무(국민연금 가입, 연금지급, 기금관리)와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노후준비서비스, 저임금근로자 사회보험료 지원, 농어업인 국고보조금 지원, 기초연금 사업, 장애인지원사업)을 보고 하면서 특히 사각지대 해소와 정확한 연금지급, 기초연금이 필요한 어르신이 빠짐없이 받으실 수 있도록 홍보 및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일명예지사장인 전현희 의원은 특히 이충근 지사장의 지자체·복지관·수급자봉사단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점에 대해 높이 평가하면서 100세 시대인 오늘날 노후 관리 등 국민연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더 내고 덜 받는다’는 국민들의 오해에 아쉬움을 토로하였다. 일일 현장경영을 통해 오히려 ‘덜 내고 많이 받는다’는 사실을 연금지급결정서 결재 및 예상연금액 조회 등으로 통해 확인하고 이런 좋은 제도에 대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약속하고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을 격려하였다.

전현희 의원의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김성주)님의 현장직원 노고 격려 부탁의 말씀과 국민연금에 대해 우군이 되시겠다는 말씀에 힘입어 직원 모두가 신뢰받는 국민연금이 될 수 있도록 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국민연금공단 강남역삼지사는 2006년 7월 1일 강남지사에서 역삼지사로 분리 신설되어 현재 강남역삼지사로 명칭변경이 되었으며 2018년 12월 17일 현재의 사무실(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06 카이트타워 8층)으로 이전하였으며 50여명의 직원이 국민연금, 기초연금, 장애인지원, 노후설계서비스 등 월 1천여명의 민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민연금 전체가입자 2,200만명, 연금수급자 460만명, 연금지급액은 연간 21조건, 기금은 639조원이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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