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남동부지사(지사장 정상교)는 따뜻한 새봄을 맞이하여 강남장애인복지관 및 대치1단지 아파트 인근 저소득장애인 40세대를 방문하여 나눔 활동을 펼쳤다.
정상교 지사장과 봉사단원들은 3월 18일 강남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장애우들과 함께 쿠키를 만들고, 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대치1단지 아파트 인근 저소득장애우 40세대를 방문하여 200만원 상당의 사랑나눔상자(식료품 및 생필품 등)를 직접 전달했다.
정상교 지사장은“따뜻한 새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저소득장애우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의 평생건강 지킴이로서 2005년 6월 봉사단 발족한 이래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따뜻하고 나눔이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서 국민 모두가 함께 나눔으로 건강해지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강남포스트 webmaster@ignnews.kr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