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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남병지역위원회(위원장 이관수)는 오는 6일 오후3시 임시지역 대의원대회를 삼성1동 주민센터 7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관수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강남병 조직개편을 시작으로 강남에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앞으로도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강남구민과 가까이 숨쉬며, 57만 강남구민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강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안규백 서울시당위원장, 전혜숙 서울시당수석부위원장, 전현희 국회의원, 김삼화 국회의원, 정순균 강남구청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관수 위원장은 지난해 강남구의회 의장으로 선출되고 ‘열린현장민원실’과 ‘직능단체 릴레이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과 끊임없이 대화와 소통을 하여 주민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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