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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알라이앤엠 이상엽대표 |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경제,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제4차산업혁명이라고 한다. 제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과 초지능을 특징으로 하고 있고, 이는 사회 전반에 매우 빠른 속도로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2019년 5G (5th Generation Mobile Telecommunication) 시대가 열리면서 인공지능(AI)이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공지능(AI)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면 인공지능(AI)을 지배하는 빅데이터를 이용해야 세상을 지배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벤처기업 Koala E&M(코알라이앤엠)을 설립한 이상엽 대표를 만났다.
이상엽 대표는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5G 시대에 세계 마케팅 시장을 지배하려는 야심찬 포부를 가지고 SNS(유튜브, 틱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밴드 등) 사용자를 통해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의 행동을 트래킹(tracking 추적)하고 판매, 마케팅, 고객관리를 할 수 있게 지원하는 ‘판마고’ 시스템을 개발했다.
‘판마고’는 ‘판매, 마케팅, 고객관리’ 의 줄임말로 대기업에서만 사용되던 최신 모바일 마케팅 기술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비용을 낮춰 제작 지원하는 판매 마케팅 시스템이다. 기존에 500~1500만원에 제작되던 M-DM(Mobile Direct Mar-keting)을 Koala E&M의‘판마고’시스템에서는 1/10 가격인 50~150만원으로 제작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 대표는 2011년 이후 우리나라에 모바일이 도입될 당시부터 지금까지 약 1000여회 이상 모바일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기업이 원하는 것은 ‘판매·마케팅 홍보(브랜드, 제품)·고객관리’ 딱 3가지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이에 따라 이 대표는 대기업에서 고가로 제작되던 M-DM(Mobile Direct Marketing)시스템을 중소기업, 소상공인들도 사용할 수 있게 저가의 시스템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이 ‘판마고’를 만들게 된 계기라고 했다.
Koala E&M의 ‘판마고’ 시스템은 기존에 종이로 제작되던 ‘브로슈어, 리플렛, 팸플릿, 포스터, 전단지, 찌라시, 초대장’등 모든 형태의 홍보물을 빅데이터로 수집해 모바일로 관리자 화면에 제공, SNS와 연동해 불특정 다수 고객에게 노출하여 제품구입 가능성이 있는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판마고’는 다양한 온라인 홍보 루트(SNS)에 고객 수집망을 구축하여 불특정 다수의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노출해 성별, 나이, 온라인 유입처, 오프라인 접속위치, 접속횟수, 클릭횟수, 구매전환 등을 상세히 구분해서 고객의 특성을 찾아내고 트렌드와 통계를 뽑는 관리자 화면에 제공하는 것이다. Koala E&M의’판마고’ 시스템은 기술 벤처기업으로 30여개 공식 운영사(전문팀)가 함께 코칭 하면서 진행을 도와준다.
‘판마고’는 홍보를 원하는 기업이 지정된 메뉴얼에 따라 페이지를 생성하면, 고객을 분석하고 홍보를 할 수 있게 하는 획기적인 서비스다. ‘판마고’는 현재 국내 특허 3개가 등록 돼 있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 미국에서도 특허를 받아 등록했고 중국에도 출원 중이다.
이상엽 대표는 창업을 하기 전까지 이랜드 인사팀과 마케팅실에서 근무했다.
‘Koala E&M’이 지향하는 미래의 꿈은 모바일 마케팅을 기반으로 인공지능을 탑재해 AR, VR, 홀로그램 마케팅을 하는 인공지능 전문기업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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