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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가 오는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7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부터 16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사 및 현장방문 등이 예정되어 있고 다음 날인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특히 첫날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재민 부의장의 구정질문과 김형대, 전인수, 이도희 의원의 5분 자유발언도 예정돼 있다.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할 안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혁신교육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기본조례안 ▲강남70플러스라운지 신설·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16개로, 상기 안건들은 위원회별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마지막 날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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