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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공단 강남역삼지사는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등 위한 ‘2019년 상반기 청렴실천반 회의’ |
국민연금공단 강남역삼지사(지사장 이충근)는 4월 12일 중회의실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및 공정한 업무처리 추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2019년 청렴실천반 회의를 개최했다.
지사 청렴실천반은 지사 차원의 반부패·청렴활동 추진 조직으로 업무수행 과정에서 고객 불편·불만요소를 파악해 그 원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지사의 청렴실천사항 발굴 추진, 청렴실천사항 점검 및 고객 불편사항 해소과제를 발굴 개선함으로써 대국민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실무자들이 반원으로 참여해 업무처리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를 통한 국민의 신뢰확보 방안, 청렴실천사항 발굴 및 추진 등에 대해 다양하고 실속 있는 의견들이 개진했다.
최병섭 행복노후준비지원센터장은 “지난 2018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부패방지시책평가 결과에서 공단은 3년 연속 최고등급(1등급, 최종점수 97.86점)을 달성했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로 지역주민에 봉사하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지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연금공단은 청렴문화의 확산을 통한 깨끗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공단 홈페이지(www.nps.or.kr)에 국민연금 헬프라인, 부조리 신고센터, 클린신고 센터, 공익신고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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