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시작으로, 지속적 운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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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1동주민센터가 4월부터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 중이다. 정보 부족 등으로 혜택을 받기 어려운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처음 시행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관내 지역 중 고시원, 병원, 약국 등 취약계층 접점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논현노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일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현장 복지상담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상담은 11건이 이뤄졌으며, 심층 상담이 필요한 주민은 추후 전화와 방문 상담이 별도로 실시됐다.
장훈 논현1동장은 “어려운 이웃 신고 시 동주민센터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복지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편안하게 동주민센터로 내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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