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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개최된 ‘제1회 강남구 청년정책 간담회’ 모습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2일 강남구보건소 4층 회의실에서 ‘제2회 강남구 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년 기본 조례」가 지난 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전문가 간담회를 마련했다.
청년정책전문가, 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구 청년 실태조사의 기본방향’을 주제로 ▲‘무중력지대 강남과 강남 청년생태계의 가능성’ 브리핑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년 기본 조례」 주요 내용 설명 ▲강남구 청년 실태조사 가이드라인 및 강남구 청년기본계획 기본방향 등에 대한 자유토론 ▲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윤태조 일자리정책과장은 “지난 2월에 개최한 ‘제1회 강남구 청년정책 간담회’가 어떻게 강남구 청년 계층의 욕구에 맞는 조례를 제정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었다면 이번 간담회는 제정된 조례를 기반으로 어떻게 청년정책을 펼칠 것인가를 정하는 자리”라면서 “앞으로 청년의 현실에 맞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해 청년들의 삶의 수준 및 권익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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