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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압구정노인복지센터(관장 김성진)는 지난 11일 강남구 국학기공협회(회장 손인애)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 교육 프로그램 교류 협력 ▲상호 컨텐츠, 인적자원, 물적 자원 교류 및 협력 ▲상호 온·오프라인 행사 교류 협력 등 많은 영역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한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인 선도 수련법을 알리며 어르신의 심신건강을 증진 시키고, 상호간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한다.
이에 강남구립 압구정노인복지센터는 국학기공 교실 수강생 접수 중이며, 4월 부터 10월까지 국학기공 교실을 진행 할 예정이다.
강남구립 압구정노인복지센터는 신사동, 압구정동, 청담동 3개 지역 내 유일한 노인복지관으로 지역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새로운 노년문화 창조를 통한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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