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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패션전문 전시회 ‘2019 뉴욕 패션 코트리(Fashion Coterie)’에 참가할 관내 패션기업을 모집한다.
미주 최대 패션 트레이드 쇼인 이번 전시회는 뉴욕 재비츠센터(Javits Center)에서 진행되며 구는 관내 패션기업 6개사의 참가를 지원한다. 참가품목은 어페럴, 가방, 신발류, 패션액세서리 등이다. 구는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로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의 70%, 편도 운송비(1CBM 기준), 통역비(1개사 1인)가 지원된다.
참가신청은 5월 7일까지 구 홈페이지 내 신청서를 작성, 이메일(2019kfsa@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지역경제과(02-3423-5502)로 하면 된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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