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문화재단에서 청년예술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젊은 예술인의 지역활동 기반을 제공하고자 '강남구 청년예술단'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39세(1981년 이후 출생) 예술인으로서, 예술단체도 신청이 가능하며 2019년 12월까지 6개월간 매월 70만원을 지원한다. 모집 마감은 5월 13일까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서류와 인터뷰를 통해 발표한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감성 디자인 도시 강남을 구현하기 위해 구청에서도 강남의 특색과 전통을 발굴하고 개성 넘치는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강남문화재단에도 공연예술에 편중된 강남의 문화향유사업에서 보다 다양한 예술장르와 예술가, 예술단체와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 예술콘텐츠를 발굴, 전시, 출판, 제작, 네트워크 행사 등 모든 강남구와 연관된 지역 활동과 강남구 문화예술네트워킹을 위한 모임과 멘토링을 지원한다.
강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청년예술단 지원사업으로 추진으로 인해 강남구에 거점을 둔 젊은 청년 예술가들이 강남구의 정책이슈를 고민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갈 독특하고, 감성 넘치는 강남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 강남문화재단 청년예술단 지원사업 담당 (02-6712-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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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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