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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이 7일 오후 4시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327호에서 열린 ‘영동대로 복합개발 고속철도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영동대로 고속철도 도입을 위해 강남구, 대중교통포럼, 대한교통학회, CMC가 공동주최했으며, ‘고속철도(전국망) 삼성역 진입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차동득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 김동선 대진대학교 교수, 강재홍 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김시곤 대한교통학회장, 김연규 대중교통포럼회장, 서상교 전 경기도 철도국장, 성중기 서울시의원이 참석해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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