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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얼굴은 결점없는 깨끗한 피부숨은얼굴찾기 이근호 원장…피부관리 숙련된 의사 진단후 치료받아야 안전
강남포스트 | 승인 2019.05.10 03:34

서울 강남구는 외국인환자 10만명 시대 진입이 초읽기에 들어 갔다.

강남구는 지난해 한국에 온 외국인 환자의 25%를, 서울시의 38.8%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에 따르면 2018년 강남구에서 치료받은 외국인 환자 수는 2017년 7만 2346명에서 2018년 9만 5237명으로 31.6% 증가했고 올해는 10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지난해 국내 외국인 환자는 37만8967명이었다. 서울시의 외국인 환자는 24만 5463명으로 강남구가 그중 38.8%를 맡았다.

강남구 외국인 환자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3만 8546명으로 40.5%를 차지했고 일본인이 1만4624명으로 15.4%, 미국인이 1만125명으로 10.6%였다. 중국인 의료관광객은 2017년 ‘사드 사태’로 주춤해 2만 9527명에 그쳤다가 지난해 다시 늘어났다. 진료 분야는 성형·피부과가 57.7%로 압도적이었다. 내과 11.3%, 한방 9.6%, 검진  4.5% 등이 뒤를 이었다.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얼굴은 바로 화장하지 않아도 결점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이다.  그러나 주름,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가 많은 피부는 맑고 투명한 얼굴에 큰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 

강남포스트 한중리포터 김한나씨는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에 위치한 성형외과 ‘숨은얼굴찾기’(원장 이근호)를 찾아  젊고 탄력있는 피부관리에 대해 알아 보았다.

이근호 원장은 젊고 탄력있는 피부관리 방법에 레이저시술, 초음파시술, 실리프팅, 보톡스를 이용한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다. 

첫 번째, 레이저시술은 특정한 파장을 이용하여 진피층을 자극해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을 유도해 피부의 탄력, 모공의 축소, 주름이 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레이저는 피부에 자극을 주어 피부세포가 스스로 재생 할 수 있게 한다. 레이저가 직접적으로 모공을 줄이거나 잔주름 을 없애는 것은아니며  재생관리를 병행할시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 할 수  있다.

두 번째, 초음파리프팅시술은 피부 속으로 전달된 초음파 에너지가 피부 진피층과 근막층에 작용하여 콜라겐을 재생시키고 근막층을 강화시켜 피부를 당기는 리프팅 효과를 만들어낸다.

세 번째, 실리프팅은 녹는 실을 피부 진피하층에 침투시켜 늘어진 피부를  업시켜주고  주변 세포들을 재생시켜 더욱 탄력 있게 만들어 준다.

네 번째, 약물사용은 주사기를 이용해서 피부안에 전달시켜주는 방법으로 피부 안쪽에  직접적으로 약물을  전달해 피부의 모공을 줄 일수 있다. 

이근호 원장은 “올바른 피부 진단 없이 무분별하게 레이저 시술을 받으면 증상이 악 화될 가능성이 크다”며 “경험이 많고 숙련된 의사에게 진단을 받은 후, 본인이 가지고 있 는 질환의 종류와 원인에 맞는 방법으로 치료를 유지해나가야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한편 ‘숨은얼굴찾기’ 이근호 원장은 “모든 사람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노화가 진행된다. 그에 따라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긴다”면서 “ 고객님의 숨은 얼굴을 찾아 ‘안티에이징’과 ‘동안 피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한나 한중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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