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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이용기)은 지난 9일 여의도 한강유람선을 타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및 점심식사를 하시면서 공연 관람 등 효성나눔봉사단과 함께 '따뜻한 보훈 복지프로젝트, 가정의달 감사'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은 보훈섬김이와 동행으로 고령의 보훈대상자 200여명이 참석 했다.
이영기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은 앞으로도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이 예우 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민간기업과 연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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