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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강남․수서 녹색어머니 연합회와 간담회6~17일 양일간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과 스쿨존 교통안전 위한 의견 나눠
조인정 기자 | 승인 2019.05.20 05:30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강남․수서 녹색어머니 연합회(회장 임지연, 임희정) 회원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녹색어머니 연합회 회원들은 ▲학교 주변 유해 전단지 단속 ▲스쿨존 내 차량 속도계 설치 ▲등․하교 시간대 모범택시운전자 배치 ▲금연안내 현수막 게첩 등을 요청하고, 이관수 의장을 비롯한 이재민, 허주연, 최남일, 이향숙, 안지연, 박다미, 이상애, 이도희 의원과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관수 의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진 교통문화가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공로로 강남 녹색어머니 연합회(▲전은경 ▲윤선경 ▲송금숙), 수서 녹색어머니 연합회(▲홍지연 ▲김정애 ▲주윤경 ▲김현정) 회원 7명이 감사장을 수상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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