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8일 10시 대치평생학습관에서 지역 내 학부모를 대상으로「오늘도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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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 칼럼리스트이자 인기 교육강사인 샤론코치 이미애의 지식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이번 특강은 자녀의 입시와 엄마의 자기개발에 관해 관심이 있는 모든 학부모를 위해 샤론코치의 대표 강의주제인 ‘오늘도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 로 두 시간 동안 알차게 진행한다.
40대 후반의 나이에 교육컨설턴트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여 현재 전국 학부모들의 멘토역할을 하고 있는 샤론코치 이미애 강사의 이야기를 통해, 자녀 양육 후 엄마의 삶에 대한 사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강의를 통해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어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자녀로 양육하기 위한 ‘엄마’의 역할도 제시한다.
또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이 주요 과업인 학령기 자녀 부모가, 자녀의 입시가 끝나는 10년 후에 경력단절 상태를 벗어나 ‘엄마’가 아닌 ‘꿈을 이루는 주체’로서의 인생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한편 샤론코치 이미애 강사는 학습을 통해 사회재참여에 성공한 여성으로서 2013년 강남구 여성대상 수상 이후 매년 강남구민을 위해 지식재능기부특강을 열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는 장본인이다.
참가신청은 강남구 평생학습누리집(www.longlearn.go.kr) 또는 강남구청 교육지원과(☎ 02-3423-5287) 방문 접수 가능하다.
김효섭 교육지원과 과장은 “본 강의를 통해 자녀의 입시와 학부모의 역할에 대한 구민들의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것”이라며, “스타 강사의 기부 특강을 통해 지식재능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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